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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청국장...이지만...난 김치맛을...를 먹었다...슬픈 사연이 있다...새벽3시를 넘긴 시간...요즘 컨퍼런스 논문을 쓰고 있어...늦게 까지 이것저것 보고있었다...배고팠다...저녁을 안먹어서 그런가 더...배고팠다...먹을꺼라곤 하나없는 황량한 연구실...잠이나 자야겠다 싶어 정리하고 나올려는데 교수님 쓰레기통이 꽉차있는거 같아...비울려고 꺼내려는 순간...쓰레기통 뒤에서 떡하니 버티고있는 라면 한박스...ㅜ.ㅜ

갈등했다...갈등...은 순간...어느세 난 먹고있었다...ㅡㅡ; 처음이 어려운법...오늘까지 총4개를 먹음
채워넣어야겠다...ㅜ.ㅜ 죄송합니다...교수님...라면값도 못하는 절 흙흙흙~~~용서하세요 ㅜ.ㅜ

그렇다...이런 슬픈사연이 있는거다...건면세대 김치맛...일단 면발을 튀기지 않아서...그런지 쭉쭉빠진게 쫀득하기 까지하다...역시 튀기지 않아서 물을 부어 먹을때도 기름이 뜨지 않는다...약간 싱겁다...기존에 큰사발 김치맛과 비교했을때...큰사발이 이것보다 많이 짜다는 느낌...정도다...이상!

먹어보면 암~~~

=총평=
라면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건면세대...비싼가격에 적은 양이라는 단점에도 불구하고...럭셔리 라면계에 새로운바람을 불고올것으로 예상...그러나...무파마를 쓰러트리기엔 부족함...

맛=4
:기존 라면맛에 길들여져 있어...그런지...약간 싱거움...하지만...두번째부턴...적응...결과 맛있음
가격=1
:1100원...감히 쉽게 덤비기 부담스럽다...
배부름=2
:먹고나면...먹은건지 잘모름...조금 당황...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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